2 . 實 辭



▶ 自자의 쓰임

1 . ~로 부터

◉ 自在閤 : 합(東宮)에 있을 때 부터

◉ 自古皆有死 : 예로부터 다 죽음은 있다.

<동아>

◉ 自舟中墮於水 : 배 가운데로 부터 물에 떨어지다.

<교학사>

▶ 從자의 쓰임

1 . ‘ ~로 부터, ~ 에서 ’

◉ 從地而出乎 : 땅에서 솟았는가?

<동아>

▶ 謂자의 쓰임

1 . -라 한다.

◉ 謂生財之道也 : 재물을 늘리는 방법이라 이른다.

<교학사>

▶ 謂之의 쓰임

1 . 이것을 ~ 이라 이른다.

◉ 謂之如跳板戱 : 이것을 여자들의 널뛰기 놀이라고 이른다.

◉ 同謂之玄 : 함께 이것을 현묘하다고 한다.

<동아>

▶ 之謂의 쓰임

1 . ‘ ~을 ~ 이라 부른다.

◉ 天命之謂性 : 하늘이 명하신 것을 성이라 이른다.

‘之’는 어조사로 도치된 목적어 ‘天命’의 뒤에 놓임. 원래 어순은 謂天命性이다.

<동아>

▶ 可謂의 쓰임

1 . ‘ ~ 라고 이를만 하다. ~ 라고 말할 수 있다. ’

◉ 眞可謂賢內也 : 참으로 현명한 아내라고 이를만 하다.

<동아>

▶ 所謂의 쓰임

1 . 이른바

◉ 今之所謂國是 則異於此 : 지금의 이른바 국시는 곧 이것과 다르다.

<금성>

▶ 譬如의 쓰임

1 . ‘ 비유하면 ~ 과 같다.’

◉ 財譬如井也 : 재물은 비유하면 우물과 같다.

<동아>

▶ 與자의 쓰임

1 . ‘ ~ 와 함께 , ~와 더불어’

◉ 如倭賊戰於錦山 : 왜적과 더불어 금산에서 싸우다.

◉ 誰其與歸 : 그 누구와 함께 돌아 갈까?

◉ 嘗與鮑叔賈 : 일찍이 포숙과 함께 장사하다.

◉ 富與貴是人之所欲也 : 부와 귀는 사람이 바라는 바이다.

<동아>

◉ 與我如一身 : 나와 더불어 한 몸과 같다.

◉ 如無識人同行 : 무식한 사람과 더불어 같이 가다.

◉ 鬻盾與矛 : 방패와 창을 팔다 -韓非子-

<금성>

◉ 與母子備言之 : 모자와 더불어 이것을 갖추어 말하다.

<교학사>

2 . ‘ 주다. ’

◉ 多自與 : 스스로에게 많이 주다.

<동아>

◉ 與盧寡悔 : 노과회에게 주다.

◉ 與黃相國 : 황 정승에게 주다.

<금성>

▶ 適자의 쓰임

1 . ‘마침’

◉ 適有群鷄 : 마침 여러마리의 닭들이 있다. -太平閑話滑稽傳-

<동아><금성>

▶ 許자의 쓰임

1 . 쯤 가량

◉ 數尺許 : 두어자쯤

<교학사>

▶ 某자의 쓰임

1 . 아무개 1인칭 대명사

◉ 某觀此鳥所爲 : 저는 이 새가 하는 바를 보다

<교학사>

▶ 竊자의 쓰임

1 . 남몰래, 가만히

◉ 竊思其理 : 가만히 그 이치를 생각하다.

<교학사>

▶ 事자의 쓰임

1 . 섬기다.

◉ 師事子思 : 자사를 스승으로 섬기다.

<교학사>

▶ 子자의 쓰임

1 . 그대 당신

◉ 自隨我後 : 그대가 나의 뒤를 따르다.

<교학사>

▶ 尤자의 쓰임

1 . 더욱

◉ 尤善於模寫我東之人物風俗 : 더욱 우리나라의 인물 풍속을 모사하기를 잘하다.

<금성>

▶ 仍자의 쓰임

1 . - 인하여 - 말미암아

◉ 仍賜國號曰耽羅 : 인하여 국호를 내려 탐라라 하다.

<금성>

▶ 殆자의 쓰임

1 . 아마

◉ 殆無可與爲抗者 : 아마 더불어 겨룰만한 사람이 없을 것이다.

<금성>

▶ 當자의 쓰임

1 . ‘ 마땅히 (의당) ~ 하다. 곧(당장) ~ 하다. ’

◉ 當斬吾馬佐酒 : 곧 내말을 베어서 술안주를 하다.

◉ 當以實事求是 : 마땅히 실질적인 일로써 놇은 이치를 구해야 한다.

<동아>

◉ 畜志當奇 : 뜻을 쌓아 마땅히 기특해야 한다.

<교학사>

▶ 尙자의 쓰임

1 . 아직도, 오히려

◉ 肝尙在彼 : 간이 아직도 저쪽에 있다.

◉ 尙活 : 오히려 산다.

<동아>

▶ 尙在의 쓰임

1 . ‘ 아직도 ~ 에 있다. ’

◉ 尙在石橋之上 : 아직도 돌다리 위에 있다.

<동아>

▶ 苟자의 쓰임

1 . ‘ 진실로 ~ 면 ’

◉ 苟非吾之所有 : 진실로 나의 소유가 아니면

<동아>

◉ 苟爲同心 : 참으로 마음을 같이 하다.

<교학사>

2 . 구차하다.

◉ 無所苟 : 구차한 것이 없다.

<교학사>

▶ 誠자의 쓰임

1 . ‘ 진실로 ’

◉ 此誠危急存亡之秋 : 이 때는 진실로 위급 존망의 때이다.

<동아>

◉ 誠能心於道 : 진실로 능히 도에 마음을 두다. -東文選-

<금성>

▶ 宜자의 쓰임

1 . ‘ 마땅히 ~ 해야 한다. ’

◉ 宜各勉之 : 마땅히 각기 이것을 힘써야 한다.

<동아>

▶ 是자의 쓰임

1 . 이. 이것. 이들은 이사람

◉ 若是班乎 : 이와 같이 대등한가 ?

<금성>

◉ 是皆因人善喩 : 이분은 모두 사람에 따라 잘 가프쳤다.

<교학사>

▶ 幸자의 쓰임

1 . 가다

◉ 王幸寺行香 : 왕이 절에 가서 분향을 하다.

<교학사>

▶ 睹자의 쓰임

1 . 취하다. 얻다

◉ 睹其高者乎 : 그 많은 것을 취하겠는가?

<교학사>

▶ 殊자의 쓰임

1 . 특히 결코

◉ 殊不然 : 결쿠 그렇지 않다.

<교학사>

▶ 此자의 쓰임

1 . 이는, 이, 이곳

◉ 此非尙武時哉 : 이는 무를 숭상할 때가 아니겠는가?

<교학사>

▶ 將자의 쓰임

1 . 장차 - 하려 하다.

◉ 今將至哈爾濱 : 이제 장차 하얼빈으로 가려하다.

<교학사>

▶ 便자의 쓰임

1 . ‘ 문득 ’

◉ 便欣然忘食 : 문득 흔연히 밥멱는 일을 잊다.

<동아>

▶ 更자의 쓰임

1 . ‘ 번갈아 ’

◉ 更相爲命 : 번갈아 서로 목숨을 이어주다.

<동아>

▶ 惟자의 쓰임

1 . 오직 ~ 뿐이다.

◉ 惟有立志不誠 : 오직 뜻을 세움이 성실치 못함에 있을 뿐이다.

<동아><교학사>

▶ 曰자의 쓰임

1 . ‘ ~ 라고 한다. ’

◉ 行祭曰茶禮 : 제사를 행하는 것을 차례라고 한다.

<동아>

▶ 云자의 쓰임

1 . ‘ ~ 라고 이르다. ~ 라고 말하다. ’

◉ 俗名從從鳥云 : 속명은 종종조(종달새)라고 말한다.

<동아>

▶ 戍자의 쓰임

1 . ‘ 수자리, 막다’

◉ 戍鼓斷人行 : 수자리하는 곳의 북소리에 인적이 끊어지다.

<동아>

▶ 況자의 쓰임

1 . ‘ 하물며, 더군다나 ’

◉ 況乃未休兵 : 더구나 이에 싸움을 쉬지 않는다.

<동아>

▶ 若자의 쓰임

1 . ‘ 만약 ~ 하면 ’

◉ 若懸鈴子庶得聞聲而遁死矣 : 만약 방울을 매단다면 거의 소리를 듣고서 죽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.

<동아>

◉ 若不危坐 : 만약 바르게 앉지 않는다면 .

<금성>

2 . ‘ ~ 와 같다. ’

◉ 若魚之在水 : 묵고기가 물에 있는 것과 같다.

<금성>

▶ 如자의 쓰임

1 . ‘ ~ 와 같다 ’

◉ 其形穹窿如龜 : 그 모양은 높고 길게 굽은 것이 거북과 같다.

<동아>

◉ 薄冰如臨 : 살얼음에 임하는 것과 같다.

<금성>

◉ 如泉之無窮也 : 샘이 다하지 않는 것과 같다.

<교학사>

2 . ‘ 만약 ~ 한다면. ’

◉ 如不讀書 : 만약 책을 읽지 않는다면.

◉ 如逆水行舟 : 물을 거슬러 올라 가는 배와 같다.

<금성>

▶上의 쓰임

1 . ‘위, 오르다’

有蛇上公復上 : 뱀이 공의 배 위로 오르다.

<동아>

▶ 忽자의 쓰임

1 . ‘ 문득 , 갑자기 ’

◉ 忽失烏所在 : 갑자기 (문득) 까마귀가 있는 곳을 잃어버렸다.

<동아>

▶ 遽자의 쓰임

1 . ‘ 갑자기 ’

◉ 遽刻其舟 : 갑자기 그 배에 새기다.

<동아><교학사>

▶ 噫자의 쓰임

1 . 아! (감탄사)

◉ 噫 菊之愛陶後鮮有聞 : 아! 국화를 사랑하는 니는 도연명이후 들어본 일이 드물다.

<교학사>

▶ 凡자의 쓰임

1 . 무릇, 대저

◉ 凡讀書者 : 대저 글을 읽는 자

<교학사>

▶ 者자의 쓰임

1 . ‘ 하는 것 ’

◉ 所謂治國, 必先齊其家者 : 이른바 나라를 다스림에 반드시 먼저 그 집안을 바르게 해야 하는 것

◉ 可愛者甚蕃 : 사랑할 만한 것이 배우 많다.

<동아>

2 . ‘ ~ 하는 사람’

◉ 其家不可敎而能敎人者無之 : 자기 집안을 교화할 수 없으면서 남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.

◉ 有鬻盾與矛者 : 방패와 창을 파는 사람이 있다.

<교학사>

▶ 欲자의 쓰임

1 . ‘ ~ 하고자 하다. ’

◉ 常無欲以觀其妙 : 항상 무에서 그것으로써 그 오묘한 것을 보고자 하다.

<동아>

◉ 楚莊王欲伐陳 : 초나라 장왕이 진나라를 치려한다. -說苑-

<금성>

◉ 欲使農者得田 : 농민으로 하여금 농토를 갖게 하고자 하다.

<교학사>

▶ 向자의 쓰임

1 . 아까. 지난 번

◉ 向吾入賊中 : 아따 내가 적중에 들어갔다.

<교학사>

▶ 信자의 쓰임

1 . 참으로 진실로

◉ 水信無分於東西 : 물은 참으로 동서로 나눌 수 없다.

<교학사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