漢 字 의 쓰 임
1 . 虛 辭
▶ 之자의 쓰임
1 . 동사 ‘가다’
◉ 牛何之 : 소는 어디로 가는가?
◉ 直之雲從街 : 곧장 운종가에 가다.
<동아>
2 . 대명사 ‘이것, 그것’
◉ 我能食之 : 아는 능히 그것을 먹을 수 있다.
◉ 入稷神以祭之 : 직신을 세워 그것에 제사지내다.
◉ 此烏去處尋之 : 이 까마귀가 가는 곳(그곳)을 찾아라
◉ 入水求之 : 물에 들어가 그것을 찾아라.
<동아>
◉ 聞而召之 : 듣고서 그를 부르다.
<교학사>
3 . 관형격 어조사 ‘~ 하는, ~ 의’
◉ 此乃不祥之物也 : 이것은 곧 상서롭지 못한 물건이다.
◉ 累卵之勢 : 달걀을 쌓아 놓은 형세
◉ 社土地之主也 : 사는 토지의 주인이다.
◉ 聖賢用心之迹 : 성현이 마음 쓴 자취
◉ 必求踐履之方 : 반드시 실천할 방법을 구해야 한다.
◉ 三綱之本 : 삼강의 근본
◉ 正始之道 : 시작을 바르게 하는 길
◉ 行不忍之政 : 남에게 차마하지 못하는 정치를 행하다.
<동아>
◉ 冊葉之間 : 책장의 사이
<금성>
◉ 求踐履之方 : 실천하는 방법을 구하다.
◉ 慕善德王之美麗 : 선덕왕의 아름다움을 사모하다.
<교학사>
4 . 주격 어조사 ‘ ~ 이, ~ 가’ : 완전한 문장보다는 한 부분을 이루는 절 속에서 많이 쓰인다.
◉ 富與貴是人之所欲也 : 부와 귀 이것은 사람이 하고자 하는 바이다.
◉ 吾劍之所從墮 : 내 칼이 떨어진 곳
<동아>
◉ 人之不學 : 사람이 배우지 아니하다.
◉ 惟昔 始祖鄒牟王之創基也 : 예날에 시조인 추모왕이 기초를 세우다.
<금성>
5 . 목적격 어조사 ‘~ 을, ~ 를’
◉ 修道之謂敎 : 도를 닦는 것을 교라한다.
<동아>
6 . - 에
◉ 國之有紀綱 猶身之有血脈 : 나라에 기강이 있는 것은 몸에 혈맥이 있는 것과 같다.
<금성>
7 . - 에게
◉ 莫不如親之當孝 : 어버이에게 마땅히 효도해야 한다.
<교학사>
▶ 也자의 쓰임
1 . ~ 이다. 어조사로서 문장의 끝에 붙어서 단정의 뜻을 나타냄.
◉ 李白詩仙也 : 이백은 시선이다.
◉ 是失天也, 是失地也, 是失人也 : 이는 하늘을 잃는 거이요, 이는 땅을 잃는 것이요, 이는 사람을
잃는 것이라
<동아>
◉ 各盡其才也 : 각기 그 재능을 다하다.
◉ 若吾斷斯織也 : 애가 짠 것을 끊는 것과 같다.
<교학사>
▶ 矣자의 쓰임
1 . - 이다 (단정)
◉ 卽與之化矣 : 곧 그와 더불어 화하게 되다
◉ 知爲人母之道矣 : 남의 어머니 되늕 도리를 안다.
<교학사>
▶ 於자의 쓰임
1 . ~ 에서 ( ~에 )
◉ 必作於易 : 반드시 쉬운데서 시작된다.
◉ 戰於錦山 : 금산에서 싸우다.
◉ 令於軍中 : 진중에 명령을 내리다.
◉ 皆在於書故也 : 모두 책에 있기 때문이다.
◉ 遂於毬庭置輪燈香燈 : 마침내 구저에 윤등과 향등을 설치하다.
◉ 演百戱歌舞於前 : 온갖 유희와 가무를 앞에서 행하다.
◉ 幸於天泉亭 : 천천정에 행차하다.
◉ 不顯於天下也 : 천하에 드러나지 못하다.
<동아>
◉ 敗於自聖 : 스스로 거룩한 체하는 데에서 패하다.
◉ 成之於順時 : 깨를 순히 하는 데에서 그것을 이룬다.
◉ 坐於庭畔 : 뜰가에 앉다.
◉ 於吉夕燭出 : 혼인날 저녘에 촛불을 밝히다.
◉ 齊訪於妻家 : 모두 처가에 방문하다.
◉ 不及於古之君子 : 옛날의 군자에 미치지 못하다.
◉ 予遇嵩貴於隆福寺 : 나는 높고 존귀한 사람을 융복사에서 만났다.
<교학사>
2 . ~ 보다
◉ 禍莫大於從己之欲 : 화는 자기의 욕심을 다르는 것보다 큰 것이 없다.
◉ 窮理莫先於讀書 : 이치를 궁구하는 책을 읽는 것보다 앞서는 것이 없다.
<동아>
◉ 養心莫善於誠 : 양심에는 정성보다 좋음이 없다.
◉ 霜葉紅於二月花 : 서리 맞은 잎이 이월에 피는 꽃보다 붉다.
<교학사>
▶ 于자의 쓰임
1 . ‘ ~ 에 ’ (=於.乎)
◉ 會于勝地 : 경치좋은 곳에 모으다
<동아>
◉ 憩于路上 : 길가에서 쉬다. -芝峯類說-
<금성>
◉ 埋于墻下 : 담장아래 묻다
<교학사>
▶ 乎자의 쓰임
1 . ‘ ~ 에, ~ 에서 ’
◉ 終乎爲聖人 : 성인이 되는 것에서 마치다.
<금성>
▶ 只 ~ 耳 (혹은 只 )의 쓰임
1 . 다만 ~ 할 뿐이다.
◉ 只在爲學 立志如何耳 : 다만 학문을 한다는 것은 뜻을 세움이 어떠한가에 달렸을 뿐이다.
◉ 只有一死 : 다만 한번의 죽음이 있을 뿐이다. <교학사>
<동아>
▶ 耳자의 쓰임
1 . -할 뿐이다.(따름이다.)
◉ 惟淡泊是愧耳 : 오직 담박하니 이것이 부끄러울 뿐이다. -太平閑話滑稽傳-
<금성>
◉ 致意於斯耳 : 뜻을 여기에 두었을 뿐이다
◉ 行三杯而之耳 : 석 잔을 돌리고 그칠뿐이다.
<교학사>
▶ 不자의 쓰임
1 . ~ 하지 않다. ~ 하지 못 하다.
◉ 語言不雅 : 말씨가 아름답지 못하다.
◉ 樂而不厭 : 즐기되 싫어하지 않는다.
◉ 手不釋卷 : 손에서 책을 놓지않는다.
<동아>
▶ 不如의 쓰임
1 . ‘ ~ 만 같지 못하다. ’
◉ 百聞而不如一見 : 백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
<금성>
▶ 不可의 쓰임
1 . ‘ ~ 해서는 안된다. ~ 할 수 없다. 불가하다. ’
◉ 不可猝變 : 갑자기 변해서는 안 된다. ( 갑자기 변경함이 불가하다.)
<동아>
▶ 不可 ~ 者의 쓰임
1 . ~ 할 수 없는 것
◉ 不可一日而廢者 : 하루라도 폐할 수 없는 것
<동아>
▶ 不肯의 쓰임
1 . ‘(즐겨) ~ 하지 않다. ’
◉ 不肯相舍 : 서로 놓아주기를 즐겨하지 않다.
<동아>
▶ 不忍의 쓰임
1 . ‘ 차마하지 못하다. ’
◉ 人皆有不忍之心 : 사람은 누구나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.
<동아>
▶ 不能常의 쓰임
1 . ‘ 항상(언제나) ~ 할 수는 없다. ’
◉ 不能常得 : 항상 얻을 수는 없다.
<동아>
▶ 無자의 쓰임
1 . ‘ ~하지 말라 ’
◉ 공무도하 : 님아 물을 건너지 마오
<동아>
▶ 無以의 쓰임
1 . ‘ ~ 할 수 없다. ’
◉ 無以至今日 : 오늘에 이를 수 없다.
<동아>
▶ 莫자의 쓰임
1 . ~ 이 없다.
◉ 惡莫大於言人之非 : 화는 자기의 욕심을 따르는 것보다 큰 것이 없다.
<동아>
◉ 學莫善於寡欲 : 학문은 욕심을 적게 갖는 것보다 좋은 것이 없다.
<금성>
▶ 未必의 쓰임
1 . 반드시 ~ 한 것은 아니다.
◉ 未必子孫能盡守 : 반드시 자손이 능히 다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.
<금성>
▶ 莫如의 쓰임
1 . ‘ ~ 과 같은 것이 없다. ’
◉ 百年之計莫如敎子 : 백년의 계획은 자식을 가르치는 것만한 것이 없다.
<금성>
▶ 無敢의 쓰임
1 . ‘ 감히 ~ 하지 못하다.’
◉ 子無敢食我也 : 그대는 감히 나를 잡아먹지 못하리라 -戰國策-
<동아><금성><교학사>
▶ 爲자의 쓰임
1 . ~으로 삼다.
◉ 封土爲社 : 따을 봉하여 사로 삼다.
<동아>
2 . ‘ ~ 을 위하다 ’
◉ 蘇代爲燕 : 소대가 연나라를 위하다.
<동아>
◉ 吾爲子先行 : 나는 너를 위하여 먼저 가다.
<교학사>
3 . ‘ ~ 이 되다. ’
◉ 强秦之爲漁父也 : 강한 진나라가 어부가 되다.
<동아>
◉ 爲宋國笑 : 송나라의 웃음 거리가 되다.
◉ 西流爲鴨綠江 : 서쪽으로 흘러 압록강이 된다.
<금성>
◉ 錢之爲物 : 돈이 물건이 되다.
◉ 不免爲小人之歸 : 소인이 되는 귀결을 면하지 못하다
◉ 卽變爲火鬼 : 곧변하여 불귀신이 되다.
<교학사>
▶ 自 ~ 至의 쓰임
1 . ~ 에서부터 ~ 까지
◉ 自昏至夜 : 저녁부터 밤까지
◉ 自秋七月旣望 至八月十五日 : 가을 칠월 열 엿새부터 팔월 보름까지
<동아>
▶ 以자의 쓰임
以 는 원래 쓴다(用)는 동사였으나 전치사호 전성되어 기구, 원인, 목적등을 나타낸다.
1 . ‘~ 으로써’
◉ 置酒食以謝勝者 : 술과 음식을 베풀어 그것으로써 이긴 자에게 사례하였다. <교학사>
◉ 相磨以道義 : 도으로써 서로 닦는다.
◉ 子帥以正 : 당신이 바른 것으로써 통솔한다.
◉ 況陽春召我以煙景 : 하물며 따뜻한 봄이 아지랑이 낀 경치로써 나를 부름에랴
◉ 以獨輪車 : 외바퀴 수레로써
◉ 投石相戰 以決勝負 : 돌을 던져 서로 싸우고 나누어 좌우로 삼다.
◉ 會于勝地以慰之 : 경치좋은 곳에 모아 (그리하여)써 이들을 위로 한다.
◉ 一從古制以爲民先 : 한결같이 예날 제도를 따르게 하여 그것으로써 백성들의 솔선이 되게 한다.
◉ 以刀斷其織 : 칼로써 그 배를 끊어 버리다.
<동아>
◉ 以勢交者 : 권세로써 사귀는 사람
◉ 民出輿馬騶從 以送迎其牧 : 백성은 가마와 말과 하인을 내어 그것으로써 그 수령을 보내고
맞이하였다. -與猶堂全書-
<금성>
◉ 衣以新爲好 : 옷은 새 것으로써 좋게 여긴다.
◉ 以及天下也 : (그것)으로써 천하에 미치다.
◉ 朋友以勢合 : 벗들이 세역으로서 합하다.
◉ 以酒食行宴 : 주식으로써 잔치를 벌이다
◉ 以手掬井水 : 손으로써 우물물을 움켜 쥐다.
<교학사>
2 . 시간(때)
◉ 以庚戌之歲十一月 : 경술년 11월에
<동아>
3 . 목적 (~을)
◉ 大地假我以文章 : 대지가 나에게 문장을 빌려준다.
<동아>
4 . ‘ ~ 때문에’
◉ 以至農荒而失其法.......不能相濟 : 이때문에 농사가 황패하여 그 방법을 잃고 ... 서로 구제할 수
없는데 이르게 된다.
◉ 非以其無私耶 : 그 사사로움이 없기 때문이 아니겠는가?
<동아>
5 . 까닭
◉ 良有以也 : 진실로 까닭이 있다.
<동아>
▶ 以 ~ 爲의 쓰임
1 . ~ 로써 ~ 을 삼다.
◉ 以困頓爲樂 : 피곤해 짐으로써 즐거움을 삼다.
◉ 民猶以爲小也 : 백성이 오히려 작다고 여기다.
◉ 以堯舜禹湯文武周公爲歸: 요 순 우 탕 무 무 주공으로써 돌아갈 곳을 삼는다.
◉ 以中溪分爲左右 : 중앙의 시내러써 좌우로 삼다.<교학사>
◉ 以古法爲其國 : 예법으로써 그 나라를 다스리다.
◉ 以此爲治 : 이런 방법으로써 정치를 하다.
◉ 不以我爲貪 : 나를 탐낸다고 여기지 않는다.
◉ 不以我爲愚 : 나를 어리석다고 생각하지 않는다.
<동아>
◉ 以責善之訓爲準 : 착함을 권하는 가르침으로써 표준을 삼다.
<금성>
◉ 自以我爲不信 : 그대가 나를 불신하다고 여기다.
<교학사>
▶ 以爲의 쓰임
1 . ~으로 삼다(여기다.)
◉ 以爲治心修身之方 : 마음을 다스리고 몸을 닦는 방법으로 삼다.
◉ 百姓皆以王爲愛也 : 백성은 모두 왕이 인색하다고 여긴다.
◉ 虎以爲然 : 호랑이가 그렇게 여기다. -戰國策-
◉ 子以我爲不信 : 그대가 나를 믿지 못하겠다고 여기다.
◉ 歲以爲常 : 해마다 (이 행사로써) 상례를 삼다.
<동아>
▶ 而자의 쓰임
1 . ‘ 그러나, ~ 하나, ~ 한데도’ <역접>
◉ 人可以一日而我或至於一月二月 : 남이 하루에 할 수 있는데도 나는 혹 한 두달이 걸린다.
◉ 公心欲逐之而恐蛇驚傷人 : 공이 마은 속으로는 이것을 쫓으려고 하나 뱀이 놀라서 사람을 상하게
할까 두려워 하다.
◉ 濯淸連而不妖 : 출렁이는 맑은 물에 씻겼으나 요염하지 아니하다.
<동아>
◉ 如登天而無術 : 하늘에 오르려 하나 방법이 없는 것과 같다.
<금성>
◉ 逆於耳而利於行 : 귀에 거슬리나 행함에는 이롭다.
◉ 體一而義包四 : 몸운 하나지만 뜻은 넷을 포함한다.
◉ 口讀而心不體 : 입으로는 읽으나 마음으로 체득하지 못하다.
◉ 無才而不妨爲君子 : 재주가 없는데도 군자가 되는 데에 방해되지 않는다.
<교학사>
2 . ‘ ~ 하여, ~ 하고 ’ <순접>
◉ 不可恃富而怠學 : 부유함을 믿고 배움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.
◉ 從蛙而去 : 개구리를 쫓아서 가버리다.
◉ 怪而問其故 : 괴상히 여겨서 그 까닭을 물었다.
<동아>
◉ 輟耕而至 : 밭갈기를 그치고 이르다. -芝峯類說-
<금성>
◉ 國小而民貧 : 나라가 작음변서 백성이 가난하다.
◉ 不可恃富而怠學 : 부유함을 믿고 배움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
◉ 得之於心而修身齊家 : 이것을 마음에 얻어 수신 제가 하다.
◉ 忍辱而待 : 욕됨을 참으면서 기다리다.
<교학사>
▶ 則자의 쓰임
1 . ‘ ~하면 곧 ’
◉ 必死則生, 必生則死 : 반드시 죽으려 하면 곧 살고 , 반드시 살려하면 곧 죽는다.
<동아>
◉ 勢傾則絶 : 권세가 기울면 끊어진다.
<금성>
◉ 水至淸則無魚 : 물이 지극히 맑으면 고기가 없다.
◉ 不學則爲小人 : 배우지 않으면 소인이 된다.
◉ 身不行則書自書 : 몸이 행하지 못하면 책은 스스로 책이다.
◉ 志篤則何患業不進 : 뜻이 도타우면 어찌 학업이 부진함을 근심하리요
◉ 昨日言之則王必剖鵝覓珠 : 어제 이것을 말하였다면 주인이 반드시 거위 배를 갈라서 진주를 찾았을 것이다
◉ 地利興 則民産富 : 땅이 이로움이 일어나면 곧 백성의 재산이 부하게 된다.
<교학사>
▶ 卽자의 쓰임
1 . ‘ 곧(바로) ’
◉ 卽往草澤中 : 곧 풀이 있는 못으로 가다.
<동아>
▶ 乃자의 쓰임
1 . ‘곧, 이에’
◉ 此乃不祥之物也 : 이것은 곧 상서롭지 못한 물건이다.
◉ 乃至於此 : 바로 여기에 이르게 되었다.
◉ 名乃光榮 : 이름이 이에 빛나고 영예스러워진다.
◉ 學者乃爲君子 : 재운 자는 곧 군자가 된다.
◉ 實事求是此語 乃學問最要之道 : 실사구시란 이말은 곧 학문의 가장 긴요한 길이다.
<동아>
◉ 口乃心之門 : 입은 곧 마음의 문이다.
◉ 君乃祖孫也 : 그대는 곧 그 할아버지의 손자이다. -梅泉野錄-
◉ 一於此而直前 乃是志之立耳 : 이를 하나로 하여 곧게 나아가는 것, 곧 이것이 뜻을 세우는 것이다.
<금성>
◉ 乃父母之所遺也 : 이에 곧 부모의 남겨주신 것이다.
◉ 後乃睡覺 : 후에 곧 잠을 깨다.
◉ 乃言于德順 : 이에 우덕순에게 말하였다.
<교학사>
2 . 너(汝)
◉ 堅乃志氣 : 너의 뜻과 기개를 견고하게 하라
<동아>
▶ 諸자의 쓰임
1 . ‘ 이것(그것)을 ~에 뜻으로 之於와 같음
◉ 投諸江 = 投之於江 : 이것을 강에 던지다.
<동아>
▶ 焉자의 쓰임
1 . 이보다(於是)
◉ 反有過焉者 : 도리어 그들보다 지나친 점이 있다
<교학사>
2 . - 에게(於是)
◉ 生而有好利焉 : 나면서 그에게 이익을 좋아함이 있다.
<교학사>
▶ 亦然의 쓰임
1 . ‘ 또한 그러하다. ’
◉ 加平俗亦然 : 가평의 풍속도 또한 그러하다.
▶ 然而의 쓰임
1 . 그러나
◉ 然而禍 : 그러나 재앙은
<금성>
▶ 所자의 쓰임
1 . ‘ ~하는 바 ’( 것)
◉ 是人之所惡也 : 이것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바이다.
◉ 所獲亦多他無若者 : 잡은 것이 또한 많아서 다른 사람은 이와 같은 자가 없었다.
◉ 以所養之馬隨行 : 기른 바의 말로써 따라가다.
◉ 匡其所失 : 그 잘못된 바를 바로잡아 주다.
<동아>
◉ 其所難 : 그 어려운 바
<금성>
▶ 所 ~ 者의 쓰임
1 . ‘ ~ 하는 바의 것 ’
◉ 從其所刻者 : 그 새긴 바의 것을 쫓다
<동아>
▶ 所以 ~ 者 의 쓰임
1 . ‘ ~ 하는 까닭 ’
◉ 所以謂人有不忍人之心者 : 사람이 누구나 남에게 차마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하는 까닭
<동아>
▶ 所以의 쓰임
1 . ‘ ~ 하는 바(바탕 , 근원) ’
◉ 孝者所以事君 : 효라는 것은 임금을 섬기는 바(바탕, 근원) 이다.
<동아>
2 . - 하는 까닭이다.
◉ 拒諫自聖 桀紂之所以亡也 : 간하는 말을 거절하고 스스로 거룩한 척하면
걸주가 망한 까닭이다. -紫海筆談-
◉ 天地所以能長且久者 以其不自生 : 천지가 능히 길고 또한 오래된 까닭인 것은 그 스스로가 살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. -老子-
◉ 國家所以推特者 : 국가가 유지되는 이유이다.
◉ 大貪必廉 人之所以不廉者 其智短也 : 크게 탐할수록 반드시 청렴해야 할것이니 사람이 청렴하지 목 한 까닭의 것은 그 지혜가 짧기 때문이다. -牧民心書-
◉ 江海所以能爲百谷王 : 강과 바다가 백곡의 왕이 될 수 있는 까닭.
<금성>
◉ 非所以事親也 : 어버이를 섬기는 방법이 아니다.
<교학사>
▶ 方자의 쓰임
1 . ‘ 바야흐로, 막, 방금 ’
◉ 孟母方績 : 맹자의 어머니가 막 베를 짜고 있다.
<동아>
◉ 方讀一書 : 바야흐로 한 책을 읽다.
<금성>
◉ 孟母方績 : 맹자어머나가 바야흐로 길쌈을 하다.
<교학사>
▶ 且자의 쓰임
1 . ‘ 장차 ~ 하려 하다. ’
◉ 趙且伐燕 : 조나라가 장차 연나라를 치려 하다.
<동아>
2 . 또한
◉ 馬日肥且狀 : 말이 날마다 살찌고 건강하다.
<교학사>
▶ 惡乎의 쓰임
1 . ‘ 어찌, 어떻게, 어디에서 ’
◉ 惡乎成名 : 어디에서 이름을 이우겠느냐 ?
<동아>
▶ 欲 ~ 耳의 쓰임
1 . ‘ ~ 하고자 할 따름이다(뿐이다.) ’
◉ 欲成吾君之志耳 : 우리 임금의 뜻을 이루고자 하였을 따름이다.
<동아>
▶ 及자의 쓰임
1 . ‘ 미치다. 다다르다. 및, ~ 와 ’
◉ 及論功無不以溫達爲第一 : 공을 논하는데 미치어 온달로써 제일로 삼지 않음이 없다.
<동아>
▶ 由자의 쓰임
1 . ‘ ~ 으로 말미암아, ~ 으로부터 ’
◉ 由此寵榮尤渥 : 이 일로 말미암아 총애와 영광이 더욱 두터웠다.
<동아>
◉ 由是而生 : 이로말미암아 생기다.
<금성>
2 . ‘ ~ 을 따라서, ~ 을 경유하여 ’
◉ 女子由右而行 : 여자는 오른쪽을 따라서 간다.
<동아>
▶ 由 - 故의 쓰임
1 . - 에 말미암은 까닭이다.
◉ 由不深父母之恩故也 : 부모님의 은혜를 깊이 알지 못하는 데에 말미암은 까닭이다.
<교학사>
▶ 因자의 쓰임
1 . ‘ 로 인하여 , ~ 때문에 ’
◉ 因以爲號 : 인하여 그로써 호를 삼다.
<동아>
◉ 因貧而廢學 : 가난으로 인하여 배움을 그만두다.
◉ 因山谿川原之勢 : 산과 계곡과 내와 언덕의 형세게 따라서
<교학사>
▶ 何 ~ 耶의 쓰임
1 . ‘ 어찌 ~ 한가? ’
◉ 汝何竊遣未斯欣耶 : 너는 어찌하여 몰래 미사흔을 돌려보냈는가?
<동아>
▶ 寧자의 쓰임
1 . ‘ 차라리 ~ 할 지언정 ’
◉ 寧赴湘流葬於江魚之腹中 : 차라리 소상강으로 달려가 강 물고기의 뱃속에 장사를 지낼지언정..
<동아>
◉ 寧遊食而無所事 : 차라리 놀고 먹을 지언정 일하는 것이 없다. -北學議-
<금성>
◉ 士大夫寧遊食 : 사대부는 차라리 놀고 먹을 지언정
<교학사>
▶ 寧爲 ~ 不爲 ~의 쓰임
1 . ‘ 차라리 ~ 는 될지언정 ~는 되지 않겠다. ’
◉ 寧爲鷄林之犬豚 不爲倭國之臣子 : 차라리 계림의 개 돼지가 될지언정 왜국의 신하는 되지 않겠다.
<동아>
▶ 善자의 쓰임
1 . ‘ 잘 , 착하다. ’
◉ 善書畵 : 서화를 잘한다.
◉ 嘉言善行 : 아름다운 말과 착한 행실
<동아>
▶ 見자의 쓰임
1 . ‘ ~ 을 받다. ~ 을 당하다 ’ <사역형>
◉ 見稱於世 : 세상에서 칭찬을 받다.
<동아>
▶ 令자의 쓰임
1 . ‘ 하게 하다. ’<사역형>
◉ 自令放爲 : 스스로 추방을 당하게 하다.
<동아>
▶ 有자의 쓰임
1 . ‘ 어떤 ’
◉ 有敵將在樓船 : 어떤 적장이 누선에 있다.
<동아>
▶ 悉자의 쓰임
1 . ‘ 모두 ’
◉ 悉赴水死 : 모두 물에 빠져 죽다
<동아>
▶ 中자의 쓰임
1 . ‘ 맞다. 적중하다 ’
◉ 流丸中舜臣左肩 : 유탄이 순신의 왼쪽 어깨에 맞다.
<동아>
▶ 何자의 쓰임
1 . ‘ 누구, 몇 ’
◉ 同予者何人 : 나와 함께 할 자 몇 사람인가?
<동아>
2 . ‘ 어디, 어느 ’
◉ 不知何許人 : 어느곳 사람인지 알지 못하다.
<동아>
3 . ‘ 무슨 , 어찌 ’
◉ 多言何補 : 말이 많은 것이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?
<금성>
◉ 何益之有 : 무슨 도움이 있겠는가?
<교학사>
▶ 何不의 쓰임
1 . ‘ 어찌 ~ 하지 않누냐? ’
◉ 何不娶妻樹屋 : 어찌 아내를 얻고 집을 짓지 않느냐?
<동아>
▶ 何 - 哉의 쓰임
1 . 어찌 - 하리요
◉ 我何以外廊爲哉 : 어가 어찌 바깥 행랑채를 지으리요
<금성>
▶ 何 - 乎의 쓰임
1 . 어찌 - 하겠는가?
◉ 何必富貴然後 可共乎 : 어찌 반드시 부귀한 후에 함께 할 수 있읍니끼?
<교학사>
▶ 豈不의 쓰임
1 . ‘ 어찌 ~ 하지 않겠느냐? ’
◉ 豈不願如此 : 어찌 이와 같기를 원하지 않겠는가?
<동아>
▶ 豈 ~ 歟의 쓰임
1 . ‘ 어찌 ~ 인갸 ? ’
◉ 豈其慮之未周歟 : 어찌 그 생각이 두루 미치지 못함이겠는가?
◉ 豈非詩讖歟 : 어찌 시로써 예언함이 아니겠는가?
<금성>
▶ 豈자의 쓰임
1 . 어찌 - 이리요
◉ 是豈水之性哉 : 이것이 어찌 물의 성질이리요
<교학사>
▶ 幾何의 쓰임
1 . ‘ 얼마인가? 얼마쯤 되느냐?
◉ 所分幾何 : 나누어 가지는 것이 얼마쯤이냐 ?
<동아>
◉ 爲歡幾何 : 즐거움이 그 얼마인가
<교학사>
▶ 曾자의 쓰임
1 . ‘ 일찍이 ’
◉ 曾不吝情去留 : 일찍이 사고 머무름에 마음을 인색하게 하지 아니하다.
<동아>
▶ 猶자의 쓰임
1 . ‘ 오히려 ’
◉ 猶蒙矜育 : 오히려 측은히 여겨 양육함을 입다.
<동아>
◉ 一斗粟猶可舂 : 한 말의 좁쌀도 오히려 찧을 수 있다.
<교학사>
2 . ‘ 아직도 ~ 같다. 마치 ~ 같다. ’
◉ 艶態硏姿 猶在眼前 : 아름다운 몸매와 고운 모습이 아직도 눈 앞에 있는 것 같다.
<동아>
◉ 性猶湍水也 : 본성은 여울물과 같다.
<교학사>
▶ 是以(是故)의 쓰임
1 . ‘ 이 때문에 , 그러므로 ’
◉ 是以區區 不能廢遠 : 이 때문에 애를 태우며 버리고 멀리 떠날 수가 없다.
◉ 是以 先帝簡拔 以遺陛下 : 이러므로 선제께서 가려 뽑아 폐하에게 남긴 것이다.
<동아>
◉ 是以君人者分爵制祿 : 이런 까닭으로 임금된자는 작위를 나누고 봉록을 제정한다.
◉ 是故諸侯相愛 則不野戰 : 기런 까닭으로 제후들이 서로 사랑하면 들판에서 싸우지 않을 것이다.
<금성>
◉ 是故君子戒愼乎其所不睹 : 이런 까닭으로 군자는 그 보지 못한 바를 경계하고 조심한다.
<교학사>
▶ 未嘗不의 쓰임
1 . ‘ 일찍이 ~ 하지 아니함이 없다. ’
◉ 未嘗不歎息痛恨於桓靈也 : 일찍이 효환제와 효령제의 일에 탄식하고 통탄하지 않음이 없다.
<동아>
▶ 說자으 쓰임
1 . ‘ 달래다, 설득하다. ’
◉ 說其魁帥 : 그 괴수를 달래다(설득하다.)
<동아>
▶ 但 ~ 耳의 쓰임
1 . ‘ 단지 ~ 일뿐이다. 다만 ~ 일 따름이다. ’
◉ 但無錢耳 : 단지 돈이 없을 뿐이다.
<동아>
▶ 恐자의 쓰임
1 . ‘ ~ 할까 염려된다. ’
◉ 恐不得分路 : 길을 비켜서 지나가지 못하게 될까 염려된다.
<동아>
◉ 恐他人之買食生病也 : 아마도 남이 사먹고 병날까 두렵다.
<교학사>
▶ 能자의 쓰임
1 . 능히 ~ 할 수 있다.
◉ 故能學成而德立 : 그러므로 능히 학문이 이루어지고 덕이 세워질 수 있다.
<금성>
▶ 雖자의 쓰임
1 . 비록 ~ 일지라도
◉ 雖不濕衣 : 비록 옷이 젖지 않을지라도.
<금성>
◉ 雖淺學之言 : 비로 학문이 얕은 사람의 말일지라도
<교학사>
▶ 者자의 쓰임
1 . ~ 하는 사람
◉ 自爆者 : 스스로 해치는 사람 .
<금성>
▶ 亦자의 쓰임
1 . 또한
◉ 亦旣庶 : 또한 이미 넉넉해 지다.
<금성>
◉ 亦與之化矣 : 또한 그것과 더불어 화하게 된다.
<교학사>
▶ 終자의 쓰임
1 . 마침내
◉ 終非自家家裏物 ; 마침내 자기집 물건이 되는 것이 아니다.
<금성>
▶ 勿자의 쓰임
1 . - 하지 말라
◉ 大監勿急 : 대감은 서두르지 마시오. -梅泉野錄-
<금성>
▶ 勿以의 쓰임
1 . - 하지말라
◉ 勿以日人之堅甲利兵爲懼 : 일본인의 견고한 갑옷과 예리한 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
<교학사>
▶ 莫能의 쓰임
1 . 능히 - 할 수 있는 것이 없다.
◉ 吾矛之堅 莫能陷也 : 내 방패의 견고함은 능히 뚫을 수 있는 것이 없다. -韓非子-
<금성>
▶ 夫자의 쓰임
1 . 무릇, 대저
◉ 夫陳小國也 : 무릇 진나라는 작은 나라이다. -說苑-
<금성>
◉ 今夫水搏而躍之 : 이제 재저 물을 쳐서 이것을 튀기면
<교학사>
▶ 斯자의 쓰임
1 . 이, 이것, 이에
◉ 斯有不忍人之政矣 : 이에 사람을 차마하지 못하는 정사가 있다. -孟子-
<금성>
▶ - 而已(矣)의 쓰임
1 . - 일 뿐이다. - 일따름이다.
◉ 求其放心而已矣 : 그 놓아버린 마음을 찾을 따름이다. -孟子-
◉ 當修其在我者而已 : 마땅히 그 나에게 있는 것을 닦을 따름이다.
◉ 家纔足食而已 : 집안이 겨우 먹기에 족할 따름이다.
<금성>
◉ 自徒面而已 : 다만 얼굴로 부터일 뿐이다.
◉ 無所苟而已矣 : 구차한 것이 없을 뿐이다.
<교학사>
▶ 可以의 쓰임
1 . 가히 -로써 - 할 수 있다.
◉ 可以調素琴閱金經 : 가히 써 소금을 연주하며 금경을 읽을 수 있다.-劉賓客集-
<금성>
▶ 諸자의 쓰임
1 . 이것을(이) -에 (之於)
◉ 無諸己而自絶 : 이것이 자기에게 없어서 저절로 끊어지다.
<금성>
▶ 莫敢의 쓰임
1 . 감히 - 함이 없다.
◉ 國人莫敢言 : 나라 사람들이 감히 말하지 못하다.
<금성>
▶ 不敢의 쓰임
1 . 감히 - 하지 않다.
◉ 吾能弭謗矣 乃不敢言 : 내가 능히 비방을 그치게 해 이에 감히 말하지 못하다. -史記-
<금성>
▶ 孰 - 乎의 쓰임
1 . 누가 - 인가?
◉ 夫孰識一個性眞 生於天地間乎 : 대저 누가 한낱 성진이란 자가 천지간에 살았음을 알겠는가?
<금성>
▶ 焉자의 쓰임
1 . 이에서(=於是), 그에게(=於之)
◉ 萬物育焉 : 만물이 이에서 자라나다.
<금성>
▶ 邪자의 쓰임
1 . -는가?(=耶)
◉ 知設生之非惑邪 : 삶을 기뻐하는 것이 미혹이 아닌 것을 알겠는가? -莊子-
<금성>
▶ 其 - 乎(與,諸)의 쓰임
1 . 아마 - 일 것이다.
◉ 從我者其由也與 : 나를 따르는 사람은 아마도 유(자로)인져
◉ 堯舜其猶病諸 : 요순도 아마 오히려 병되게 여길 것이다.
<교학사>
▶ 何如의 쓰임
1 . 어떠한가?
◉ 陷子之盾 何如 : 그대의 방패를 꿰뚫으면 어떠합니까?
<교학사>
▶ 使자의 쓰임
1 . -로 하여금 - 하게하다.
◉ 天帝使我長百獸 : 하느님이 나로 하여금 온갖짐승들의 우두머리 노릇 하게 했다.
◉ 使於春後菜蔬田間 : 봄이 다 간뒤에 밭 사이에서 채소를 케게하다.
<교학사>
▶ - 哉자의 쓰임
1 . - 인가? - 하도다
◉ 此非尙武時哉 : 이는 무를 숭상할 때가 아닌가?
<교학사>
▶ 其 - 乎의 쓰임
1 . 아마 - 도다
◉ 天其送此賊乎 : 하늘이 아마 이 도적을 보내 주셨도다.
<교학사>
▶ - 耶자의 쓰임
1 . - 인가?, - 느냐?
◉ 非二藤耶 : 이등이 아닌가?
<교학사>


